텐진 숙소 기준. 관광지 대신 먹거리와 도시 분위기 위주로.
도착하고 텐진·다이묘·나카스
느긋하게 출발해서 하카타 쪽 도시 구경
쇼핑하고 라멘 한 그릇, 그리고 출국
프런트에 짐 맡기고 가볍게 출발.
텐진에서 지하철로 국내선 터미널, 무료 셔틀버스로 국제선 이동. 환승 시간까지 여유 있게.
인기 가게는 대부분 줄을 서요. 오픈 직후나 식사 시간을 살짝 피하면 대기가 확 줄어요.
현금만 받는 곳이 있으니 천 엔짜리 지폐를 넉넉히 준비하세요.
11월 초 후쿠오카는 낮엔 선선하고 밤엔 쌀쌀해요. 얇은 겉옷 하나면 충분해요.
영업시간은 일정 짤 때 확인한 기준이라, 출발 전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아요.